[야후!] 소셜펄스 스토리 공모전



< 야후! 소셜펼스 스토리 공모전 >

 

1. 공모기간:
- 예선 : 2010년 10월 4일(월)~10월 17일(일), 결과발표 : 10월 19일(화) 예정
- 결선 : 2010년 10월 20일(수)~11월 2일(화), 결과발표 : 11월 3일(수) 예정

2. 참가대상:
- 대한민국 대학생 누구나, 개인 및 3인 이내 응모가능

3. 응모형식:
- 예선 : 개인 또는 팀 소셜펄스 계정을 생성하고, 다이어리에 활용방안을 포스팅하여 생성한 소셜펄스 계정에 활용방안 적용
- 결선 : 활용방안이 적용된 소셜펄스 계정의 활성화

4. 응모방법:
- 생성된 계정을 pulse.yahoo.com/pulsestory 공모전 소셜펄스로 친구맺기로 제출!

5. 상품내역:
- 예선 : 예선통과 50팀에 한해 야후! Gift kit 증정 및 결선 참가자격 부여
- 결선 : 최종선발 6팀
 최우수 1팀 : 상패 및 장학금 100만원 / 우수 2팀 : 상패 및 장학금 각 50만원 / 장려 3팀 : 상패 및 장학금 각 30만원

(야후! 오피스 견학 프로그램, 마케팅 인턴지원시 가산점 부여, 최종 선정된 야후! 소셜펄스 계정은 야후! 소셜펄스 프론트페이지에 소개 가능)

 더욱 궁금한 사항은 pulse.yahoo.com/pulsestory 의 방명록으로 문의하시길 !


100129 천사의 메시지


You Belong To Me 내맘대로 영어해석

See the pyramids along the Nile
Watch the sun rise From the tropic isle
Just remember darling
All the while You belong to me

나일강을 따라 피라미드를 볼때
열대 섬에서 해가 떠오르는 것을 볼때
잊지마세요
당신은 항상 내 안에 있다는 것을.

See the market place
In old Algiers
Send me photographs and souvenirs
Just remember
When a dream appears
You belong to me

알제에 있는 시장에 간다면
내게 사진이나 기념품을 보내주세요.
꿈 인것 같을땐 잊지말아주세요
당신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And I'll be so alone without you
Maybe you'll be lonesome too

당신이 없다면 난 참 외롭겠죠
아마 당신도 그럴꺼에요.

Fly the ocean In a silver plane
See the jungle When it's wet with rain
Just remember till You're home again
You belong to me

비행기안에서 바다위를 날때도 
비에 젖은 정글을 볼때도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잊지마세요.
당신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Oh I'll be so alone without you
Maybe you'll be lonesome too

당신이 없다면 난 무척이나 외로울꺼에요.
아마 당신도 그렇겠죠.

Fly the ocean In a silver plane
See the jungle When it's wet with rain
Just remember till You're home again
You belong to me.

비행기안에서 바다위를 날때도 
비에 젖은 정글을 볼때도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잊지마세요.
당신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요즘 푸욱 빠진 노래 !

여러 가수들이 불러서 벅스에서 이 노래를 검색하면 10곡이 넘는 노래들이 나온다.
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노래는
스위트피(Sweetpea)가 부른 You Belong To Me ><


. 마음에 닿은 글귀


을 밀고 나가는 힘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


- 도스토 예프스키 -


 (+)


나의 꿈, 그건 대체 무엇일까.

부끄럽게도 아직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대충 간추리기는 했으나 사실 '난 꼭 이 직업을 가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추려낸것은 아니고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내가 걸어갈 수 있는 길을 

수치화 시켜 따져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는 선택한 것일 뿐이다. 


어렸을때부터 난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결혼을 하면 뭔가 안정적이고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있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졌던 것은 '사랑'이었다. 

그래서 다른 것들은 '사랑'이라는 것이 안정된 상태에 이른 결혼 이후에 생각할 문제로 치부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세상은 '사랑'을 얻기 위해선 

돈, 능력, 권력 등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의 지극히 소박한 꿈이라고 생각했던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가정꾸리기'가 

결코 소박한 꿈이 아니라는걸 알게 된 것이다. 


그래서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곰곰이 고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좀처럼 알 수 없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남들은 다 자신의 꿈을 위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이때 

난 아직도 나의 꿈이 뭔지 확인하기 위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게 불안하긴 하지만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오늘도 난 의미있는 제자리걸음 중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이글루스 가든 - 명언을 올리자.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 악녀 이야기 (시부사와 다츠히코 저 / 이성현역 | 출판사 : 삼양미디어) 깊이가 있는 그곳


친구가 재밋다고 해서 보게된 책!
But.... 이걸 왜 상식으로 알아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은 '세계 악녀 이야기이지만' 왜 그녀들이 악녀인지, 혹은 그녀들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등등
이 악녀들에 대한 좀 더 깊은 이야기를 기대했던 난 그저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들이 문란한 성생활을 했기 때문에 악녀라 규정되는 것도 못마땅했다.
책을 읽어보면 그 시절엔 그게 당연했다는데 왜 이들이 악녀인 이유중의 하나로 그런 것이 포함되는지 의문이다.
어쩌면 내가 세계사를 잘 모르기때문에 간간히 나오는 세계사적인 이야기들이 멀게 느껴져서
괜한 심통에 그저 이 책을 그렇고 그런 책이라 생각하는거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내게 이 책은 누군가가 돈 주고 산다고 하면, 말리고 싶은, 그런 책이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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